주님, 주님의 말씀은 일곱 번 정제된 은과 같습니다.
거짓이 가득한 이 시대에도, 주님의 말씀은 참되게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훈에 귀 기울이기보다,
어리석은 자들의 영향력을 더 즐겨 받아들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더 나은 삶의 길을 말씀해 주셨음에도,
우리는 우리의 욕망과 세상의 지혜와 우리 자신의 이성을 따라 살아갑니다.
아담과 하와처럼,
우리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을 말씀하시는 창조주의 음성에 순종하기보다,
우리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속삭이는 속이는 자들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입니다.
오 하나님, 우리가 다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말씀하여 주옵소서, 주님. 주의 종들이 듣고 있습니다.
시편 12:6, 창세기 2장 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