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은 속히 다시 오실 것이며,
우리를 하늘의 시민으로 삼으시고,
영원한 성전의 기둥으로 세우고 계십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저주가 없을 것입니다.
옛 하늘과 옛 땅은 지나가고,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 가운데 거하시며,
우리는 그의 얼굴을 뵙고 그의 이름을 지니게 될 것입니다.
악은 결코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에 들어오지 못하며,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 그 성을 빛으로 채우실 것입니다.
그 성의 문은 항상 열려 있고,
우리의 이름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는 사망도,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입니다.
이전 것들은 모두 지나갔습니다.
알파와 오메가 되신 하나님,
시작과 끝이 되시는 주께서
만물을 새롭게 하십니다.
- 요한계시록 3장, 21–2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