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우리는 우리가 더 잘 안다고 생각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더 나은 생각가요, 창조자요, 우리 인생 이야기의 저자라고 여겼습니다.
우리는 무엇이 좋은 삶인지 스스로 정의할 수 있다고 확신하며,
그 삶의 모습을 이루기 위해 쉼 없이 수고해 왔습니다.
하나님, 주의 자녀인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길을 따랐고,
주의 지혜로운 길에서 벗어났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으로 우리를 바로잡아 주셔서,
우리가 풍성한 생명을 누리게 하옵소서.이사야 53장과 요한복음 10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