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며,
모든 피조물 위에 권세를 가지신 분이십니다.
만물이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으며,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그리고 그분을 위하여 지음 받았습니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예수님보다 크고 높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기를 기뻐하셨고,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화평을 이루셨습니다.
구약의 제사와 달리, 예수님의 희생은 죄를 영원히 없애시기 위해 세상 끝에 단번에 이루어진 완전한 희생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 우리를 대신하여 단 한 번 희생되셨으며,
다시 나타나실 때에는 죄를 담당하시기 위함이 아니라, 주님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구원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 오실 것입니다.
— 히브리서 9:26-28, 골로새서 1:15-20에서